삼성서울병원 재직 시절부터
재건과 미용 수술을 함께 익혔습니다




고주영 대표원장은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로, 삼성서울병원 성형외과에서 인턴 · 전공의 · 임상강사를 거치며 재건성형과 미용성형을 함께 수련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대회에서 상을 받으며 미술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간직해 온 의사의 꿈을 놓을 수 없었고, 예술과 의술을 함께 다룰 수 있는 성형외과를 택해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성형외과에서 인턴과 전공의, 임상강사를 거치며 유방재건과 유방성형, 복부성형, 여성 생식기 재건수술 등 재건과 미용을 가리지 않고 수련했습니다. 피판 수술과 미세수술에 관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고, 그중 한 편으로 대한미세수술학회 우수논문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와 대만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에서 연수하며 재건과 미용 양쪽의 경험을 넓혔고, 서울과 부산의 여러 성형외과에서 가슴 · 얼굴 · 복부 · 여성성형 수술과 리프팅 시술을 집도한 뒤, 아틀리에성형외과를 열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수술해 왔고,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치열하게 연구했습니다.
이제는 저의 아틀리에에서 한 분 한 분을 맞습니다.




미술을 공부하며 익힌 것은 기교가 아니라 형태와 비례를 보는 눈이었습니다. 가슴의 위치와 유두 · 유륜의 비율, 복부의 곡선, 얼굴의 볼륨이 만드는 그림자까지. 수술 전 디자인은 지금도 손으로 그리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틀리에성형외과의 수술은 "많이"보다 "제대로"를 봅니다. 크기가 아니라 균형을, 한 부위가 아니라 몸 전체의 비례를 보고 계획합니다.

대학병원 성형외과에서 재건수술을 수련한다는 것은 조직의 혈류와 신경, 감염과 합병증을 가장 먼저 배운다는 뜻입니다. 유방암 절제 후 재건, 피판과 미세수술을 익힌 경험은 지금 미용 수술의 안전 기준이 되었습니다.
가슴재수술이나 결절유방, 체중감량 후 체형복원처럼 조직 조건이 어려운 수술을 다룰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합병증 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학회에서 강연을 청하는 것은 그 결과입니다.





부작용과 후유증을 줄이고 미용적 결과를 높이기 위해 가슴, 유두 · 유륜, 복부 수술에서 개선한 방법을 논문으로 발표하고, 국내외 학회에서 강연해 왔습니다.


“내가 믿고 갈 수 있는 병원을 찾았던 그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하고 안심하고 수술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한 아틀리에성형외과에서 고주영 원장을 만나 보세요.
진료실 안팎에서 고주영 원장이 남긴 순간들입니다.
고주영 원장은 가슴성형과 최소침습 얼굴 안티에이징을 함께 다뤄 왔습니다. 두 영역 모두에서 논문을 쓰고 학회에서 강연해 왔습니다.
학회에서 연자로 청하는 주제는 가슴거상과 절개 패턴의 선택, 합병증과 재수술입니다. 얼굴에서는 하안면의 구조를 보는 필러와 스킨부스터 강연이 이어졌고, 2026년에는 피부과 학회에도 초청되었습니다.
상담은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상담 일정을 잡으시거나, 온라인 상담을 남겨 주세요.